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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03일 KBO 삼성 키움 국내야구분석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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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03일 KBO 삼성 키움 국내야구분석 스포츠분석

프로토 승부식 2024년도 42회차 대상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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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의 부진이 6연패로 이어진 삼성은 이승민(1패 13.50)이 연패를 저지하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시즌 첫 등판이었던 28일 LG 원정에서 4이닝 동안 6실점으로 부진을 보여 패배한 이승민은 8개의 안타를 허용하여 구위 문제를 드러냈다. 특히 홈 경기에서는 장거리 홈런 문제가 있어서 불안함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 경기에서 김선기를 공략하지 못하고 3점에 그쳤던 삼성의 타선은 장거리 홈런의 부재를 아쉽게 느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맥키넌의 빈 자리가 특히 크게 느껴질 것이다. 4이닝 동안 4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올라오는 족족 무너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타선의 폭발로 3연승에 성공한 키움은 손현기(1.80)가 데뷔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27일 NC 원정에서 4이닝 동안 1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손현기는 점수차가 크지는 않았지만 인상적인 투구를 펼쳤다. 좌완으로서 투구의 제구가 이번 경기에서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 경기에서 원태인과 이승현을 무너뜨리면서 로니 도슨의 2점 홈런을 포함한 8점을 득점한 키움의 타선은 홈 경기의 호조를 원정까지 이어갔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는 식지 않는 타격 감을 과시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김윤하의 2실점은 키움의 약점인 불펜을 드러내는 부분이다.

키움의 기세가 놀라우며, 반면 삼성은 투타 모두 무너진 상황이다. 특히 에이스급인 원태인의 부진은 후유증이 크게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승민이 키움 타선을 막는 것은 어려울 것이고, 손현기의 투구는 공략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삼성은 맥키넌이 없는 1주일 동안 전패를 각오해야 할 것이다. 전력에서 앞서 있는 키움이 승리에 더 가깝다.


예상 스코어 8:5 키움 승리

승1패 : 키움 승리

핸디 : 키움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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